메밀면을 차게 식혀 진한 쯔유에 적셔 먹는 일본식 소바를 냅니다. 여름에는 얼음을 띄운 냉소바를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광주천을 따라 난 천변좌로에 있어 양림동 근대건축 거리와 같은 동선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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