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암
신규·제주·조회수 6회



관광지 소개
바다로 뻗은 현무암 덩어리가 고개를 든 용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은 이름입니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오 분 거리라, 비행기를 기다리는 짧은 시간에 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언제든 갈 수 있고 돈을 내지 않으며 근처에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바위 앞으로 해안도로가 이어져 그대로 걸어가면 어영공원까지 닿습니다. 해 지는 시각에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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