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
신규·경북·조회수 9회



관광지 소개
조선 초부터 손씨와 이씨 두 집안이 함께 살아온 마을로, 하회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습니다. 기와집은 언덕 위에, 초가는 아래에 자리해 신분에 따라 집이 놓인 위치가 다릅니다. 백오십 채 넘는 옛집이 남아 있고 지금도 후손이 살고 있어 안을 들여다볼 수 없는 집이 많습니다. 입장료가 있습니다. 마을이 넓고 언덕을 오르내리므로 두 시간쯤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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