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자작나무 숲
신규·강원·조회수 10회



관광지 소개
소나무가 병들어 베어낸 자리에 자작나무를 심은 것이 지금의 숲이 됐습니다. 흰 줄기가 곧게 서 있어 겨울에 눈이 오면 나무와 눈의 색이 구분되지 않습니다. 차를 안내소에 두고 임도를 삼 킬로미터쯤 걸어 올라가야 숲에 닿으므로 왕복 두세 시간을 잡습니다. 입장료와 주차료는 없습니다. 겨울에는 길이 얼어 아이젠이 필요하고,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입산을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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