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당
신규·경북·조회수 6회



관광지 소개
황리단길에서 디저트를 이야기할 때 먼저 나오는 이름입니다. 찹쌀떡 안에 생크림과 과일을 통째로 넣은 왕모찌가 간판이고, 계절에 따라 딸기와 무화과가 바뀌어 들어갑니다. 포장이 되어 선물로 사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릉원 담장을 따라 걷다 자연스럽게 지나는 자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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