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신규·부산·조회수 6회



관광지 소개
영도 남쪽 끝의 바위 곶으로, 파도가 깎아 세운 절벽이 이어집니다. 국가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입구에서 등대와 전망대까지 걸으면 한 시간이 넘게 걸려, 안을 도는 순환열차를 타고 원하는 곳에서 내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절벽 아래 해녀들이 그 자리에서 잡아 파는 자리가 따로 있고, 유람선을 타면 절벽을 바다 쪽에서 봅니다. 주차장이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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