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신규·충남·조회수 5회



관광지 소개
바닷바람이 수천 년 동안 모래를 밀어 올려 만든 언덕으로, 한국에서 이만한 규모의 사구는 여기뿐입니다. 사막처럼 보이지만 모래 사이에 이곳에서만 자라는 풀과 곤충이 있어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나무 데크를 따라 걷고 정해진 길 밖으로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입장료와 주차료가 없고, 삼월부터 시월까지는 여섯 시, 겨울에는 다섯 시에 닫으며 월요일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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