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ical

신석정 고택

신규·전북·조회수 6회
신석정 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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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소개

시인 신석정이 1930년대에 손수 지어 살던 집으로, 부안읍 골목 안에 초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큰 볼거리를 갖춘 곳이 아니라 마당과 방 몇 칸이 전부입니다. 그가 이 마당에서 쓴 시들이 한국 근대시에 남아 있어, 그 배경을 눈으로 확인하러 오는 사람들이 찾습니다.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사람이 붐비지 않아 조용히 앉았다 가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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