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정 고택
신규·전북·조회수 6회



관광지 소개
시인 신석정이 1930년대에 손수 지어 살던 집으로, 부안읍 골목 안에 초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큰 볼거리를 갖춘 곳이 아니라 마당과 방 몇 칸이 전부입니다. 그가 이 마당에서 쓴 시들이 한국 근대시에 남아 있어, 그 배경을 눈으로 확인하러 오는 사람들이 찾습니다.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사람이 붐비지 않아 조용히 앉았다 가기 좋습니다.
후기
접근성
편의성
환경관리
볼거리
가격
서비스
후기 등록은 회원가입 후 로그인한 사용자만 가능합니다.
★ 0.00 · 후기 0개
전체 평점
5
4
3
2
1
접근성
0.0
편의성
0.0
환경관리
0.0
볼거리
0.0
가격
0.0
서비스
0.0
아직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