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신규·강원·조회수 6회



관광지 소개
화강암이 깎여 만들어진 봉우리가 겹쳐 서 있고, 그 사이로 계곡이 흐릅니다. 국립공원 입장료는 따로 받지 않고 주차료만 냅니다. 소공원에서 케이블카를 타면 권금성 능선까지 몇 분 만에 올라 등산하지 않고도 산 위에 섭니다. 그 아래에 신흥사가 있어 함께 봅니다. 시월 단풍철에는 새벽부터 주차장이 차므로 속초 시내에 차를 두고 버스로 들어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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