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공원
신규·서울·조회수 6회



관광지 소개
한강 가운데 섬에 있던 정수장을 철거하는 대신, 콘크리트 수조와 기둥을 남긴 채 그 안에 식물을 심었습니다. 물을 거르던 구조물 사이로 덩굴이 자라 지금의 모습이 됐습니다. 새벽 여섯 시부터 자정까지 열고 돈을 내지 않습니다. 9호선 선유도역에서 걸어 오 분이고, 양화한강공원 쪽에서 선유교를 건너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섬 안에는 주차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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