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석굴암
신규·경북·조회수 6회



관광지 소개
자연 동굴이 아니라 화강암을 다듬어 쌓아 올린 굴로, 그 안에 본존불이 앉아 있습니다. 새벽 동해에서 뜬 해가 불상의 이마에 닿도록 방향을 맞춰 지었다고 전합니다. 습기 때문에 지금은 유리벽 너머로 보게 되어 있고 안에서는 촬영을 하지 않습니다. 입장료는 없고 주차료만 받습니다. 관람시간은 계절마다 달라 겨울에 가장 일찍 닫습니다. 불국사에서 산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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