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리 야자숲
신규·제주·조회수 7회



관광지 소개
애월 위쪽 중산간에 주인이 오랫동안 야자수를 심어 가꾼 숲입니다. 제주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니라 남쪽 나라에 온 것 같은 인상을 주어 사진을 찍으러 옵니다. 규모가 크지는 않아 삼사십 분이면 한 바퀴 돕니다. 사유지라 입장료를 받고 아침 아홉 시부터 저녁 여섯 시까지 엽니다. 해안도로에서 안쪽으로 들어가야 하지만 오는 길이 한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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