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종의 엽서를 분류해 두고 한 장씩 골라 보게 하는 가게입니다. 고른 엽서를 그 자리에서 쓰고 부칠 수 있게 준비돼 있어, 여행지에서 자기 앞으로 보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포 카페거리 안쪽 건물 2층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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