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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오죽헌

신규·강원·조회수 7회
강릉 오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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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소개

검은 대나무가 집 둘레에 자라 '오죽헌'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신사임당이 살았고 아들 이이가 이곳에서 태어났습니다. 두 사람은 지금 오만 원권과 오천 원권에 각각 그려져 있어, 옆 화폐전시관에서 그 내력을 함께 봅니다. 아침 아홉 시부터 저녁 여섯 시까지 열고 입장은 한 시간 전에 마감합니다. 시립박물관이 같은 부지에 있어 표 하나로 함께 봅니다. 해설을 신청하면 따라 걸으며 설명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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