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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남사예담촌

신규·경남·조회수 7회
산청 남사예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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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소개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옛 마을로, 흙과 돌을 섞어 쌓은 담이 골목을 따라 이 킬로미터 넘게 이어집니다. '예담'은 옛 담을 가리키는 동시에 옛것을 담는다는 뜻으로 붙였습니다. 마을 한가운데 회화나무 두 그루가 서로 기대 자라 부부나무라 불리고, 그 아래를 지나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관광지로 크게 개발하지 않아 사람이 적고 조용합니다. 한옥에서 묵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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