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남사예담촌
신규·경남·조회수 7회



관광지 소개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옛 마을로, 흙과 돌을 섞어 쌓은 담이 골목을 따라 이 킬로미터 넘게 이어집니다. '예담'은 옛 담을 가리키는 동시에 옛것을 담는다는 뜻으로 붙였습니다. 마을 한가운데 회화나무 두 그루가 서로 기대 자라 부부나무라 불리고, 그 아래를 지나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관광지로 크게 개발하지 않아 사람이 적고 조용합니다. 한옥에서 묵을 수 있습니다.
후기
접근성
편의성
환경관리
볼거리
가격
서비스
후기 등록은 회원가입 후 로그인한 사용자만 가능합니다.
★ 0.00 · 후기 0개
전체 평점
5
4
3
2
1
접근성
0.0
편의성
0.0
환경관리
0.0
볼거리
0.0
가격
0.0
서비스
0.0
아직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