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미륵사지
신규·전북·조회수 11회



관광지 소개
백제 무왕 때 세운 큰 절이 있던 자리로, 건물은 모두 없어지고 서쪽 석탑만 남았습니다. 이 탑은 현재 한국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석탑입니다. 이십 년에 걸쳐 해체하고 다시 쌓는 수리를 마쳤습니다. 넓은 빈 터에 주춧돌 자리가 그대로 드러나 있어 절의 크기를 짐작하게 합니다. 유네스코 백제역사유적지구입니다. 들어가는 데 돈을 내지 않고 국립익산박물관 주차장에서 오 분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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