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신규·서울·조회수 6회



관광지 소개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곳으로, 제사를 지내는 공간이라 건물에 장식이 거의 없습니다. 정전은 한국에서 가장 긴 목조 건물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평일 대부분은 정해진 시각에 해설사를 따라 들어가는 시간제 관람이고, 토요일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자유롭게 돕니다. 아침 아홉 시부터 저녁 여섯 시까지 열고 여름에는 조금 더 늦게까지 엽니다. 종로3가역에서 걸어 오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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