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신규·강원·조회수 5회



관광지 소개
오랫동안 군사 지역이라 민간인이 들어갈 수 없던 해안 절벽 아래 길을, 나무 데크를 깔아 걷게 만들었습니다. 이 구간의 해안단구는 지반이 솟아오른 흔적이라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정동진 쪽과 심곡항 쪽 양끝에 매표소가 있고 삼 킬로미터 남짓을 한 시간 안팎에 걷습니다. 편도라 출발한 곳으로 돌아오려면 버스나 택시를 타야 합니다. 파도가 높은 날에는 통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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