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신규·강원·조회수 7회



관광지 소개
모래사장과 철길 사이가 몇 걸음밖에 되지 않아, 기차에서 내리면 바로 바다입니다. 광화문에서 정동쪽에 있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고,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려는 사람이 밤 기차를 타고 옵니다. 역 옆에서 레일바이크를 타면 폐선 위를 달리며 바다를 봅니다. 예약을 받고 정동진역 옆 유료주차장을 씁니다. 바다부채길 걷기가 여기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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