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차이나타운
신규·인천·조회수 6회



관광지 소개
1883년 인천 개항과 함께 중국인들이 자리를 잡으면서 생긴 거리로, 짜장면이 이곳에서 시작됐다고 봅니다. 그 내력을 다루는 짜장면박물관이 옛 청관 건물에 들어 있습니다. 붉은 문에서 시작해 언덕을 오르면 벽화를 그린 골목과 송월동 동화마을로 이어집니다. 오래된 중식당이 여럿 있는데 주차 공간이 좁아 인천역에서 걸어 다니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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