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엄포구
신규·제주·조회수 6회



관광지 소개
애월 해안도로에 면한 작은 포구입니다. 여기 바닷가 현무암 바닥을 평평하게 다듬고 진흙으로 둑을 둘러 바닷물을 가둬 소금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돌염전이라 하고, 그 자리가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소금을 만들지는 않지만 바위에 파인 네모난 칸들을 볼 수 있습니다. 언제든 갈 수 있고 돈을 내지 않습니다. 서쪽을 향해 있어 해 질 무렵 물이 든 칸마다 하늘이 비칩니다.
후기
접근성
편의성
환경관리
볼거리
가격
서비스
후기 등록은 회원가입 후 로그인한 사용자만 가능합니다.
★ 0.00 · 후기 0개
전체 평점
5
4
3
2
1
접근성
0.0
편의성
0.0
환경관리
0.0
볼거리
0.0
가격
0.0
서비스
0.0
아직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