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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엄포구

신규·제주·조회수 6회
구엄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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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소개

애월 해안도로에 면한 작은 포구입니다. 여기 바닷가 현무암 바닥을 평평하게 다듬고 진흙으로 둑을 둘러 바닷물을 가둬 소금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돌염전이라 하고, 그 자리가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소금을 만들지는 않지만 바위에 파인 네모난 칸들을 볼 수 있습니다. 언제든 갈 수 있고 돈을 내지 않습니다. 서쪽을 향해 있어 해 질 무렵 물이 든 칸마다 하늘이 비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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