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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신규·울산·조회수 12회
간절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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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소개

동해로 뾰족하게 튀어나온 곶이라, 같은 날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이곳에 닿습니다. 정동진보다도 몇 분 빠릅니다. 그래서 새해 첫날에 사람이 몰리지만 평소에는 한적합니다. 흰 등대와 큰 우체통이 서 있는데, 이 우체통에 넣은 엽서는 실제로 배달됩니다. 언제든 들어갈 수 있고 입장료도 주차료도 없습니다. 해안을 따라 산책로가 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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