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신규·울산·조회수 12회



관광지 소개
동해로 뾰족하게 튀어나온 곶이라, 같은 날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이곳에 닿습니다. 정동진보다도 몇 분 빠릅니다. 그래서 새해 첫날에 사람이 몰리지만 평소에는 한적합니다. 흰 등대와 큰 우체통이 서 있는데, 이 우체통에 넣은 엽서는 실제로 배달됩니다. 언제든 들어갈 수 있고 입장료도 주차료도 없습니다. 해안을 따라 산책로가 나 있습니다.
후기
접근성
편의성
환경관리
볼거리
가격
서비스
후기 등록은 회원가입 후 로그인한 사용자만 가능합니다.
★ 0.00 · 후기 0개
전체 평점
5
4
3
2
1
접근성
0.0
편의성
0.0
환경관리
0.0
볼거리
0.0
가격
0.0
서비스
0.0
아직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