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배는 커피를 뜻하던 옛말입니다. 이름대로 한옥에 자리 잡고 핸드드립만 다루는 카페로, 원두를 고르면 그 자리에서 한 잔씩 내려 줍니다. 황리단길에서도 포석로 쪽은 사정로보다 사람이 적어 앉아 있기 편합니다. 화요일에는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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