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피랑마을
신규·경남·조회수 10회



관광지 소개
통영 중앙시장 뒤편 언덕에 붙은 동네로, 철거될 뻔했다가 벽화를 그리면서 사람들이 찾아오게 됐습니다. 벽화는 몇 해마다 공모를 거쳐 새로 그려지므로 예전에 본 그림이 지금도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언덕 꼭대기에 오르면 강구안 항구와 배들이 내려다보입니다. 들어가는 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사람이 사는 골목이라 담장 안을 들여다보거나 소리를 높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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