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동궁과 월지
신규·경북·조회수 7회



관광지 소개
신라 왕자가 지내던 별궁과 그 앞에 판 연못입니다. 조선시대에는 기러기와 오리가 노는 못이라 하여 안압지라 불렸습니다. 복원한 전각 세 채가 못가에 서 있고, 밤에 조명이 켜지면 물 위로 그대로 뒤집혀 비칩니다. 이 장면 때문에 낮보다 밤에 사람이 많습니다. 아침 아홉 시부터 밤 열 시까지 열고 매표는 아홉 시 반에 마감합니다. 여름에는 옆 연꽃단지가 함께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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