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창고 갤러리
신규·서울·조회수 11회



관광지 소개
쌀을 보관하던 창고 건물의 높은 천장과 벽돌벽을 손대지 않고, 그 안에 커피와 빵과 큰 조형물을 들여놓았습니다. 성수동이 공장 지대에서 카페 거리로 바뀔 때 이 방식을 먼저 보여 준 곳이라 지금도 어니언·할아버지공장과 함께 이름이 붙어 다닙니다. 자리가 아주 넓어 오래 앉아 있어도 눈치가 보이지 않습니다. 옆 건물과 함께 패션 브랜드 팝업이나 전시가 자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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