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연폭포
신규·제주·조회수 7회



관광지 소개
높이 이십여 미터에서 물이 떨어지고, 그 아래 못까지 평평한 산책로가 이어져 유모차나 휠체어로도 갑니다. 아침 아홉 시부터 밤 열 시까지 열고 입장은 아홉 시 이십 분에 마감합니다. 어두워지면 폭포와 계곡에 조명이 들어와 낮과 다른 풍경이 됩니다. 입장료는 어른 이천 원 수준으로 낮습니다. 계곡 일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난대림 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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