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신규·서울·조회수 6회



관광지 소개
1970년대에 덮어 고가도로를 올렸던 하천을, 2005년에 걷어내고 물길을 다시 냈습니다. 광화문 근처에서 시작해 동대문을 지나 한참을 이어지고, 물가로 내려서면 차 소리가 한 단계 멀어집니다. 스물네 시간 열려 있고 돈을 내지 않습니다. 계단이 구간마다 내려가 있어 어디서든 들어가고 나올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등불을 물 위에 띄우는 축제가 열립니다. 자체 주차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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