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첨성대
신규·경북·조회수 5회



관광지 소개
신라 선덕여왕 때 쌓은 것으로 전하며, 동아시아에 남은 천문 관측 시설 가운데 가장 오래된 축에 듭니다. 돌 삼백예순 몇 개를 쌓아 올린 모양이 그대로입니다. 울타리 없이 들판에 서 있어 언제든 가까이 갈 수 있고 돈을 내지 않습니다. 어두워지면 조명이 들어와 낮과 다른 모습이 되고, 가을에는 옆 들판에 핑크뮬리가 번져 사람이 몰립니다. 대릉원과 황리단길이 걸어갈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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