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석강
신규·전북·조회수 5회



관광지 소개
강이 아니라 바닷가 절벽입니다. 오랜 세월 쌓인 퇴적층이 파도에 깎여, 책을 수만 권 포개 놓은 것 같은 단면이 드러났습니다. 물이 빠지면 절벽 아래 바위를 밟고 해식동굴까지 걸어 들어갈 수 있는데, 밀물이 들면 잠기므로 물때를 확인하고 갑니다. 바위가 젖어 미끄럽습니다. 상시 개방하고 입장료와 주차료가 없습니다. 격포항과 해수욕장이 바로 옆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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