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용궁사
신규·부산·조회수 12회



관광지 소개
한국의 절은 대개 산에 있는데 이곳은 동해 바닷가 바위 위에 서 있습니다. 파도가 법당 아래에서 부서지는 소리가 그대로 들립니다. 새벽 네 시 반에 열어 저녁 일곱 시 무렵 닫고, 입장은 그보다 조금 일찍 마감합니다. 들어가는 데 돈을 내지 않지만 주차는 유료입니다. 108계단을 내려가 절로 들어가는 구조라 오르내림이 있고, 소원을 비는 자리가 곳곳에 있어 사람이 늘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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