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문화마을
신규·부산·조회수 7회



관광지 소개
피란민이 산비탈에 지은 집들이 층층이 쌓여 있고, 그 위에 색을 칠하면서 지금의 모습이 됐습니다. 들어가는 데 돈을 내지 않고, 골목을 따라 두 시간 안팎을 걷습니다. 지도를 사서 도장을 찍어 가는 방식이 있고, 한복이나 교복을 빌려 입는 가게도 있습니다. 오르내리는 계단이 많아 신발이 중요하고, 좁은 길에 차를 대기 어려워 대중교통으로 오는 편이 낫습니다. 사람이 사는 마을이라는 점은 잊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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