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
신규·제주·조회수 8회



관광지 소개
비자나무만 모여 자란 숲으로, 오백 년에서 팔백 년 된 나무가 이천팔백 그루쯤 있습니다. 이만한 나이의 나무가 한 종류로 모여 있는 곳은 드뭅니다. 바닥에 화산 송이를 깔아 두어 걷는 소리가 다르고, 평탄한 코스와 조금 더 도는 코스로 나뉩니다. 한 시간 안팎이면 한 바퀴입니다. 비 오는 날에 숲 냄새가 가장 짙어 일부러 그때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차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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