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법주사
신규·충북·조회수 12회



관광지 소개
553년에 세운 절로 유네스코에 오른 산사 일곱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법당 마당에 서 있는 팔상전은 한국에 하나 남은 오층 목탑입니다. 못을 쓰지 않고 나무를 짜 맞춰 올렸습니다. 들어가는 데 돈을 내지 않고 주차료만 냅니다. 여름에는 새벽 네 시, 겨울에는 다섯 시에 문을 열어 밤 여덟 시에 닫습니다. 속리산 자락에 있어 절까지 가는 길이 이미 숲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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