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하회마을
신규·경북·조회수 5회



관광지 소개
낙동강이 마을을 감싸고 돌아 '하회'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류씨 집안이 육백 년 넘게 살아온 곳이고 지금도 주민이 삽니다. 기와집과 초가가 섞여 있는 것이 이 마을의 특징입니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며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매표소에서 마을까지는 셔틀버스로 들어가고, 매표소 앞 하회장터에서 안동찜닭이나 간고등어로 끼니를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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